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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안전공단, '청렴난(蘭)' 통한 청렴문화 뿌리 내린다
작성일 2016.09.27 첨부파일
file 1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청렴난.png
file 2 : 첨부파일없음
 
작성자 liftfocus 조회수 3151  




지난 21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전병주 상임감사가 공단내 고위직원들에게 청렴난(蘭)을 제작해 전달하고,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강조하여 공단 간부들이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청렴난에는 승강기안전공단과 상임감사의 확고한 청렴의지를 담았다.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옛 선비들의 지조와 절개, 공직자로서의 첫 마음을 상징하는 청렴난입니다. 난초를 가꾸듯 청렴의식을 가꾸고 잡초를 자르듯 부패를 잘라내는 청렴공단의 주인은 바로 우리입니다. 이 난을 볼 때마다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시기 바라며 청렴공단을 위한 귀하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첨령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현재 승강기안전공단은 공단본부 및 38개 지역사무소에 '청탁금지법 해설집'을 배포했으며, 공단 감사실에서는 오는 28일부터 시행하는 '청탁금지법'의 올바른 이해와 기관에 빠르게 뿌리내리기 위해 청탁금지법 대응TF팀을 구성하여 운용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온라인으로만 접수받던 부조리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청렴우체통을 공단 본부 휴게실 등에 설치해 내부직원 뿐만 아니라 외부민원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상임감사가 직접 확인하고 있다. 또 매월 SMS 문자를 이용한 ‘청렴알리미’를 통해 임직원의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있다.

승강기안전공단 전병주 상임감사는 "청탁금지법은 국민이 요구하는 시대적인 변화이며, 공직사회의 관행을 타파하는 중요한 법이므로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깨끗하고 투명한 공단이 되도록 청렴 혁신에 박차를 가하여 최고의 선도기관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은 승강기안전공단 전병주 상임감사(가운데)가 21일 공단 고위 간부직들에게 청렴난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