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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엘리베이터코리아, '다양성 존중'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여성이 앞장선다
작성일 2016.09.12 첨부파일
file 1 : 오티스엘리베이터코리아 우먼스 카운슬 봉사활동.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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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iftfocus 조회수 605  




10일 안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전개

오티스엘리베이터코리아(사장 조익서, 이하 오티스)가 지난 10일(토) 서울 동작구 상현중학교에서 사내 여성 리더십 조직인 '우먼스 카운슬'(Women's Council) 및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안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2일(월) 오티스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환경미화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이라는 목적과 함께 오티스의 핵심 가치인 '안전을 통한 행복한 삶'이라는 메시지를 통학하는 학생 및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오티스의 여성 리더십 조직인 '우먼스 카운슬'에서 기획하고 주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이 조직은 오티스의 모회사인 UTC(United Technologies Corp)그룹이 추구하는 '다양성 존중'의 일환으로 2013년 처음 만들어졌으며, 업계 특성상 아직까지는 소수 비중인 여성 임직원들이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형성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우먼스 카운슬'의 회장직을 맡고 있는 재무팀 김양경 이사는 "임직원들의 화합과 재능기부로 회사의 핵심가치인 '안전'을 지역사회와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으며 이런 활동을 우먼스 카운슬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김 이사는 "앞으로도 오티스가 추구하는 다양성이라는 가치를 존중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현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올 한 해만 해도 오티스 '우먼스 카운슬'은 직원들이 회사의 성장과 변화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해 왔다. 이번 벽화 봉사활동 외에도 지난 상반기에는 여성리더십 신장을 위한 외부인사 초청 강의, 소그룹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고 남녀 직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오티스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를 포함한 승강기 제품 관련 세계 최대의 제조 및 유지관리 전문기업이다.■

사진 = 오티스엘리베이터코리아 제공